루터학원대학 /일본 루터 신학교

상세

교육 방침

본교의 사명은 ‘한 사람 한사람을 소중히 하는 교육’을 통하여 ‘그리스도의 마음으로 하나님과 세상을 섬기는’ 인재를 육성하는 데 있습니다.

루터학원대학의 연혁

2009년 창립100주년을 맞이하였습니다!
1909년(메이지42년) 쿠마모토시에 루터신학교 개교
1921년(타이세이10년) 큐우슈우학원 신학부 전문학교(예과2년, 본과3년)로 인가
1925년(타이세이14년) 토오쿄오 나카노구 사기노미야로 이전, 일본루터신학전문학교로 명칭 변경
1943년(쇼우와18년) 제2차세계대전중 일본그리스도교단 일본동부신학교로 변경
1950년(쇼우와25년) 일본루터신학교로서 재개
1953년(쇼우와28년) 일본루터교단이 토오교오 치요다구 이이다바시에 신학교 개설
1964년(쇼우와39년) 일본루터신학대학(신학부 신학과) 설치 인가
1969년(쇼우와44년) 현재 미타카캠퍼스로 이전
1976년(쇼우와51년) 신학부 신학과에 ‘기독교 사회 복지 코스’를 개설
1987년(쇼우와62년) 문학부 신학과, 사회복지학과로 개조
1992년(헤이세이4년) 신학과 10명, 사회복지학과 60명으로 정원 증설
신학과에 ‘기독교와 카운셀링코스’를 설치
1993년(헤이세이5년) 브라운 홀 준공
1996년(헤이세이8년) 루터신학대학으로 명칭 변경
2000년(헤이세이12년) 사회복지학과 80명으로 정원 증설, 신학과 편입 정원을 10명으로 설정
2001년(헤이세이13년) 대학원 인간복지학 연구과 / 시회복지학 전공(수사과정)을 개설
2004년(헤이세이16년) 대학원 인간복지학 연구과 / 사회복지학전공(수사후기과정)을 개설
2005년(헤이세이17년) 종합인간학부로 명칭변경
사회복지학과 / 임상심리학과 / 기독교학과 3학과로 개조. 정원은 60명 / 30명 / 10명으로 변경
대학원 임상심리학 전공 (수사과정) 을 개설
2006년(헤이세이18년) 트리니티 홀 준공.
대학원 임상심리학 전공이 일본임상심리사 자격인정협회 1종지정대학원으로 지정 됨
2009년(헤이세이21년) 편입학 정원을 설치.
1년차정원 / 편입정원을 사회복지학과(50/10), 임상심리학과(30/8), 기독교학과(10/2)로 설정

↑Page Top

대학원 사회 복지학 전공

주임 메세지
사회 복지학 전공 주임 교수 와다 토시아키

본교의 사회 복지학 전공은 세 가지 특색이 있습니다. 첫째, 확고한 인권 의식과 고도의 전문 지식, 기술을 가진 소셜 워커를 육성하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사회 복지 실습이 대학원생에게는 필수 과목입니다. 둘째, 스스로의 전문성에 자신 있는 관리직과 전문직을 육성하는 것입니다. 셋째, 실천의 타당함을 증명하고 이론을 구축할 수 있는 연구자 육성을 목표로 합니다.

수업은 목요일과 금요일 야간, 토요일 주간에 있습니다. 소수의 지도 / 의논이 가능한 환경이 준비되어 있습니다. 상근, 풀 타임 직업에 종사하는 분이라도 장래의 비약을 위해 일과 공부를 양립하여 학점 취득이 가능합니다.

국내외에서 연구 활동을 전개하여 각각의 영역에서 권위적인 존재로써 활약하고 있는 교수진이 있습니다. 박사 전기 과정에는 매년 현장 경헙이 풍부한 학생들이 10여명 입학하여, 시야를 넓히고, 깊이 있는 연구를 통해 현장에서의 문제 의식을 초점화하고 분석, 개선 방안과 정책 제안을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또한 박사 후기 과정에서도 2007년도 이후 매년 사회 복지학 박사가 탄생하고 있습니다.

이념
박사 전기 과정

고도의 전문 지식인으로서의 사회 복지가 육성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또한 사회 복지 시설 / 기관의 운영 / 관리자의 육성을 목표로 노력하고 있습니다.

박사 후기 과정

사회 복지학의 연구자 및 교육자의 육성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또한 사회 복지의 실천 이론과 법정책에 통달한 시설 / 기관의 운영 / 관리자를 육성하고 있습니다.

특색 세 가지의 연구 영역

박사 전기 과정에서는 (1)사회 복지 제도 / 정책, (2)사회 복지 방법과 기법, (3)기독교 사회 복지, 이 세가지 영역 중 선택하여 고도의 전문 직업인으로써 필요한 지식과 기술을 습득합니다. 사회 복지 원조 기술에 관한 과목의 다양함과, 사회 복지 조사에 관한 과목의 충실함은 일본의 다른 사회 복지계 대학원에서는 찾아 볼 수 없는 커리큘럼입니다.

박사 후기 과정에서는 (1)사회 복지 제도 / 정책, (2)사회 복지 원조 기술 중 한 편을 택하여 깊이 있는 연구를 진행합니다.

박사 전기 과정 졸업생의 취직 진로 상황

직업에 종사하면서 수료할 수 있으며, 수료후에도 현장에서 일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교육 기관의 교원으로 이직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또한 박사 전기 과정 수료후 박사 후기 과정으로 진학하는 경우도 많습니다.

↑Page Top

대학원 임상 심리학 전공

주임으로 부터의 메세지
사랑과 인간 존중의 정신에 입각한 최고의 임상 심리 실천가 육성을 목표로!
임상 심리학 전공 주임/교수 시라이사치코

인간은 누구나 행복해 지기를 바라며 살아갑니다. 유아조차도 부모의 마음의 움직임을 감지하며, 부모로부터 사랑받기 위해 행동하려 합니다. 부모로부터 어떻게 사랑받았는가, 어떻게 사랑받지 못했는가에 의해, 한 사람의 성격이 형성되고, 인생관의 주요 부분이 형성되어 갑니다.

행복에 관련된 인생의 패러독스는, 행복을 얻기위해 자신만을 사랑해도, 행복에 도달하기란 아주 어렵습니다. 반면에 자신을 사랑하지 않은 채 타인만을 사랑한다는 것은 인간으로서 불가능한 일입니다. 이웃울 사랑하는 것과 자신을 사랑하는 것, 이 두 가지의 목표를 어떻게 통일시키는가… 하지만 아무런 계기 없이 인생의 진정한 행복은 없으리라 생각됩니다.

가정의 여러가지 문제, 사회의 여러가지 문제, 청소년 문제, 정치 문제 등, 우리가 사는 현실 사회의 모든 문제의 근본에 있는 것은 마음의 문제이며, 타인을 사랑하는 것과 자신을 사랑하는 것의 사이에 있는 긴장 관계입니다.

임상 심리는, 인간의 마음의 움직임을 연구하여 각각의 사람들이 행복에 도달할 수 있는 길을 찾아 주는 역활을 합니다. 또한 임상 심리는, 이웃의 행복을 추구함으로써 이웃을 섬기기위한 학문입니다. 많은 분들의 응모를 진심으로 기다리고 있습니다.

이념

본교의 기반이 되는 기독교 정신 ‘사랑과 헌신’의 마음을 가지고 사람들과 접할 수 있는 전문가 육성을 목표로 합니다. 또한 심리/교육/의료 관계 등의 임상 현장에서 고도의 전문 지식과 기술을 겸비한 임상심리의 전문가를 육성합니다.

세 가지 연구 영역

임상 심리학 전공에서는 (1)임상 심리 원조 방법 연구 영역, (2)기독교와 임상 심리학 연구 영역, (3)정신 보건 연구 영역, 세 가지 분야로부터 전문성을 연마 할 수 있습니다.

임상 심리 원조 방법 연구 영역에서는 임상심리사의 수험자격취득에 필요한 과목을 통하여 임상심리 전문가로서의 기초를 다집니다.

기독교와 임상심리학 연구영역에서는 한 사람 한 사람의 마음의 문제에 대한 해결과 함께 기독교 신앙의 중심이 되는 ‘영혼의 케어’에 관해 그 이론과 실재에 관해 공부합니다.

정신 보건 연구 영역에서는 마음의 병을 가진 사람이나 가족들에게 적절한 원조가 될 수 있는 고도의 전문적 지식과 기술을 연마합니다. 사회 복지 전공 수업을 수강하는 것도 가능하며, 넓은 시야의 연구가 가능합니다.

심리요법 제1인자에 의한 교육

임상심리학의 중심이 되는 심리요법에 관한 과목은 매우 충실하며, 인지 행동 요법, 교류 분석, SST, 집단 정신 요법, 예술 요법 등의 각각의 심리요법 제1인자에 의한 교육을 받을 수 있는 것이 루터학원의 임상심리전공의 특색입니다.

실습에 관하여

실습은 임상심리의 과정 중에 중심적인 위치를 점하고 있습니다. 여러가지 임상심리의 이론과 방법을 임상의 현장에서 원조를 필요로 하는 사람들에게 제공할 수 있는 가 없는 가는, 충실한 임상 실습이 제공되는 가에 달려 있습니다.

교내의 ‘임상 심리 상담 센터’에서는 1학년의 후기부터 실천면접이 시작되며, 교원의 관리하에 의뢰인의 면접을 담당합니다. 학외 실습기과이 충실한 점도 본교의 자랑입니다. 병원에서는 데이케어의 운영보조, 정신과 진단 면접의 배석, 인테크의 보조 등의 실습을 합니다. 또한 불등교생들과의 접촉, 어린이 가정 센터의 지역 원조 체험 등, 다양한 실습장을 많이 확보하고 있습니다. 자격을 갖춘 전임 강사가 실습내용의 보고를 포함한 각 실습과제에 대해 상세한 지도를 하고 있습니다.

↑Page Top

사회 복지학과

높은 국가 시험 합격률

루터란은 사회 복지사, 정신 보건 복지사 모두 국가 자격 시험에 있어서 발군의 합격률을 자랑하고 있습니다. 사회 복지사의 경우 전국 평균의 약 2배의 현역 합격률을 유지하고 있으며, 정신 보건 사회 복지사 또한 전국 평균이 60%정도인데 비해 약80〜100%의 합격률을 자랑하고 있습니다.

때문에 루터란은 ‘정원의 80%이상이 현역으로 국가 자격을 취득하는 대학’ 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사회 복지 실천이란 무엇인가’를 배울 수 있는 커리큘럼

현장을 이끄는 저명한 교수진이 ‘사회 복지 실천이란 무엇인가’를 철저하게 지도합니다.. 개별 상담 원조, 그룹 상담 원조, 가족 상담 원조, 커뮤니티 원조, 전 영역의 전임 교수가 모여 있습니다. 국가 자격의 모델이 되는 사회 복지 실습의 시스템은, 최근 문부과학성으로부터 ‘특색있는 대학교육 지원 프로그램’으로 선정되기도 하였습니다. ‘진정한 복지를 배우려면 루터란에서’라고 불리우는 이유입니다.

기독교를 기반으로 한 포괄적 인간 교육

사람들을 도울 수 있는 고도의 전문직이 되기 위해서는 지식과 기술 뿐 아니라 가치관과 윤리관을 습득할 필요가 있습니다. 루터란의 기독교를 기반으로 한 포괄적 인간 교육이 교원과의 밀접한 관계를 통하여 한 사람 한 사람을 성숙한 인간으로 성장시켜 나갑니다.

학교 사회 복지사로서

이제부터는 학교 사회 복지사의 학교 현장에서의 활약이 넓어집니다. 또한 사법 복지, 의료 복지의 분야에도 활약의 장이 넓어집니다.

국제적인 학습도

필리핀에서 1개월 이상의 국제 사회 복지 실습을 매년 실시하는 학교는 일본에서 루터란 뿐 입니다. ‘아시아의 아이들을 위해 사회 복지사로서 무엇을 할 수 있는가?’의 의문에 대해 지식 뿐만이 아닌 체험을 제공하는 학교가 루터란입니다.

모든 분야의 학습을 심화

어린이, 지적 장애자, 신체 장애자, 정신 장애자(마음의 병을 가진 사람), 고령자 등, 모든 분야의 사회 복지 학습을 심화할 수 있는 커리큘럼이 준비되어 있습니다. 또한 터미널 케어와 그립 워크, 봉사 활동 등, 특성있는 과목도 제공되며 카운셀링 부전공의 취득도 가능합니다.

↑Page Top

임상 심리 학과

인간을 종합적이고 다양한 각도에서 이해

한 사람을 깊이 이해하기 위해서는 그 사람의 내적 세계 뿐만 아니라 살아 온 흔적과 환경을 이해 할 필요가 있습니다. 인간은 사회적, 문화적, 역사적 배경을 가지고 여러 인간 관계 속에서 살아가기 때문입니다. 인간을 부분적으로 다루지 않는, 마음의 다양성과 깊이에 관해 배우는, 인간을 전체적으로 이해 할 수 있는 힘을 키우는 것이 저희 학과의 특색입니다.

체험 학습에 의한 실천력의 양성

루터 학원의 과목표 * 에는 ‘실기’, ‘실제’, ‘연습’, ‘실습’ 등, 실천을 중시한 과목들이 있습니다. 예를 들면 롤 플레잉, 그룹 요법과 예술 요법 등의 체험 학습을 통해 원조 할 수 있는 힘을 키웁니다. 또한 교내의 부속 기관이나 교외의 기관 * 에서의 견학과 실습을 통해 임상 심리의 현장을 가깝게 체험 할 수 있습니다.

기독교 가치관에 입각한 인간 이해

기독교의 세계관이나 가치관을 배우고, 자신의 가치관이나 인생관을 돌아 봄으로써 영적인 카운셀링, 깊이 있는 인간 이해의 실마리를 발견할 수 있습니다. 루터란에서는 인간의 근간에 관한 깊은 질문을 함께 생각하는 원조자를 육성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임상심리사의 자격

임상심리사는 대인 원조의 직종 중에서도 중요한 전문직이며 대학원 수사과정을 수료함으로써 본격적인 프로의 길이 열립니다. 2006년4월 재단법인 일본 임상심리자격인정협회에 의해 제1종지정대학원으로 지정되었습니다. 작년 대학원을 수료한 2기생 12명 중 9명이 합격, 심리 임상 현장에서 활약하고 있습니다.

정신 보건 복지사의 수험 자격 취득

정신 보건 복지사는 마음의 병을 가지고 있는 사람이나 그 가족의 사회 생활을 원조하는 전문가의 국가 자격입니다. 사람의 마음의 건강에 관해 배움과 동시에 사회 생활 원조를 위한 법률과 제도, 원조 기술에 관해 공부합니다. 임상 심리 학과에 필요한 과목을 이수하면 정신 보건 복지사의 국가 시험을 수험 할 수 있습니다.

↑Page Top

기독교 학과

‘생명학’ 제창

2010년 부터, 기독교 학과로서 ‘생명학’을 테마로 한 커리큘럼을 구성합니다. 나오키상 수상 소설 ‘이타무 히토’, 아카데미상 수상 영화 ‘오쿠리 비토’ 등에서 보여지는 ‘죽음’과 ‘생명’ 등, 현대사회가 요구하는 생명논리나 지구환경의 문제에 관련된 물음을 기독교 신앙의 관점에서 고찰합니다.

성경과 신학의 확실한 배움

계시의 책, 그리고 인류의 고전이기도한 성경을 기독교의 관점에서 학문적으로 깊이 고찰함과 동시에 기독교의 역사와 교리에 관하여 공부합니다. 목회자나 신학연구자를 목표로 하는 학생들을 위해 신학 전 분야를 망라하여, 대학원이나 신학교에서의 신학연구의 기초를 다집니다.

영혼의 깊이, 세계로의 퍼짐

기독교학과에서는 목회자나 신학연구자를 목표로 하는 학생에서 종교과(성경과) 교사 목표로 하는 학생, 다양한 기독교 문화에 관심을 가지는 학생 등, 폭 넓은 커리큘럼 구성을 통해 학생의 개성을 적극적으로 평가하는 독특한 교육을 실현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커리큘럼을 계통별로 정리하여 교육의 일관성을 고수하고 있습니다. 기독교학과는 다양화된 사회 안에서 명확한 가치관과 목적의식을 가지고, 그 능력을 유연하게 적용시키 줄 아는 인재를 키우고 있습니다.

새로운 ‘생명학’과 전통적인 성경, 신학, 기독교 문화 각 분야에 관하여 흥미와 관심을 가지고 공부하기 위해 소수의 클래스, 자세한 교육을 지향하고 있습니다. 성경어학과 라틴어도 중시합니다.

종교과(성경과) 교사 육성 프로그램

미션스쿨(중/고)에서 성경을 가르치는 종교과 교사 면허 취득을 위한 프로그램입니다.

개별 커리큘럼 / 과제 연구

자신이 관심 있는 과목을 개별적으로 구성하는 커리큘럼도 가능합니다. 또한 자신의 관심 분야에 관한 독자적인 연구도 가능합니다.

↑Page Top

일본 루터 신학교 : 본교의 원점, 전도자 육성 100년의 역사

죄로 부터 해방의 복음을 전하는 전도자, 영혼의 치유하는 목회자

경제와 과학기술의 눈부신 발전에도 불구하고 한 사람 한 사람의 행복을 실감하기 어려운 시대입니다. 오히려 사람들의 공동체가 약화되고 마음 속에 아픔을 가지고 살아가는 사람, 삶의 목적을 잃어버린 채 살아가는 사람들이 늘어가고 있습니다. 사랑이 식고, 희망이 희미해져가고 있습니다. 종교조차도 의심스러운 눈으로 보는 시대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인간을 절대자 하나님 앞에서, 그 빛 안에서, 더 깊이 고찰하고 다시 봄으로써 진정한 인간성을 되살리기 위해 하나님의 말씀을 듣기 원합니다. 인간을 속박하는 죄로 부터 인간을 해방시키고, 영혼에 신선한 기쁨을 회복시키기 위해서, 세상에 사랑과 자비, 정의와 평화가 더하여 지기를 기도하는 사람과 전달하고 일하는 사람이 필요합니다. 신학교가 그를 위한 목사를 양성합니다.

종교개혁의 전통 위에 굳건히 섬

일본 루터 신학교는 종교개혁자 마르틴 루터의 신앙과 신학을 계승하는 루터교회의 전도자/목회자 육성을 위해 1909년 (메이지42년) 설립되었습니다. 종교개혁의 슬로건 ‘성경만으로, 신앙만으로, 은혜만으로’가 신학교의 신조입니다. 성경 본문의 원어인 히브리어, 헬라어의 깊은 배움을 통해, 견실한 복음주의 신학 위에 서서, 교회에 확실히 보탬이 되는 실천력을 키우는 데 목적이 있습니다.

다채로운 신학생

본교는 루터학원대학으로 부터 진학하는 젊은이 뿐 아니라, 타대학에서 신학교로 입학하는 경우, 여러가지 사회경력을 쌓은 뒤 제2의 인생을 찾아 입학하는 경우 등, 폭 넓은 연령층의 신학생들이 있습니다. 남성과 여성, 독신과 기혼자, 여러가지 배경과 조건의 신학생들이 4년제의 신학교에서 공부하고 있습니다.

↑Page Top

인간성장과 카운셀링 연구소(PGC)

자기성장과 타인원조를 추구하는 전인적 카운셀링의 장

PGC는 마음의 병, 생활 속에서의 트러블, 친자/부부관계, 따돌림, 등교거부, 직장내 스트레스, 인간관계나 인생의 위기 등, 괴로움과 슬픔을 가진 사람들을 향한 상호원조를 목적으로 1982년 설립되었습니다.

PGC의 특색은 사람들이 가지는 문제를 심리적, 신체적, 사회적, 정신적(기독교 신앙을 기반으로) 측면으로 부터 전인적으로 상담하는 데 있습니다. 최근 카운셀링에 대한 수요와 내담자의 수는 나날히 증가하여, 전화예약에 의한 내담자만으로 설립이후 1,900명에 이르고 있습니다. 연구스탭 이외에 훈련을 받은 8명의 카운셀러가 상담을 맡고 있습니다.

PGC가 매년 개최하는 카운셀링 기초 강좌에는 주간과 야간 2클래스로, 지금까지 3,000명이상의 수험생을 배출하였습니다. 또한 기초 강좌 수료자에게는 카운셀러 트레이닝 코스, 교류분석(TA), 사이코 드라마, 가족, 정례 공개 강좌 등의 다양한 교육 기회가 제공되며, 성직자들을 위한 목회 상당 연구회가 준비되어 있습니다.

↑Page Top

루터 연구소

루터 연구소는 2010년, 25주년을 맞이하였습니다.

매년 종교개혁자 마르틴 루터 연구에 관련된 저서와 논문은 세계에서 약3천점 정도가 출간되고 있습니다. 사토 시게히코씨, 키타모리 카즈오씨 등, 세계적으로 유명한 루터 연구의 전통 위에 루터 연구소는 설립되었습니다. 2010년, 25주년을 맞이한 본 연구소는 ‘루터연’(루터 연구소의 약칭)으로서 친숙해지고, 일본 루터 연구의 거점이 되고 있습니다.

루터 연구소에서는 루터 저작의 번역을 추진하여 지금까지 36권의 ‘루터 저작집’ 중, 제1집(10권), 제2집(9권)을 출판하였습니다. 논문집 ‘루터 연구’의 간행, ‘루터 신문’의 발행(년2회) 외에 본교의 공개 강좌, 원전 강독회, 전국 각지의 강연회 등을 통하여 루터 연구를 실시, 소개하고 있습니다.

↑Page Top

임상 심리 상담 센터

대학의 부속기관으로서 상담/원조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임상 심리 상담 센터는 지역 사회 심리상담의 장소로서의 역활과 함께 임상심리학의 연구와 마음의 고민을 다룰 수 있는 전문가 양성을 목적으로 합니다.

본 센터는 마음의 고민을 가지고 여러가지 곤란 속에 있는 분들에게 도움이 되고자 합니다. 또한 지역 사회의 분들에게도 적절한 상담과 원조 서비스를 제공 하고자 합니다.

본 센터의 상담/면접은 임상 심리사 자격을 갖춘 본 대학 교원이 중심이 되어 담당하며, 충분히 연수를 쌓은 임상 심리학 전공 대학원생이 담당 교수의 지도를 지도하에 상담에 임합니다.

↑Page Top

포괄적 임상 사생 연구소

본 연구소는 루터학원대학 부속 시설로서 기독교학, 사회 복지학, 정신 보건학, 임상 심리학을 기초로 한 임상 사생학의 원조 활동과 전개, 연구 성과의 검증을 목적으로 2009년 창립되었습니다.

최근에는 생명 위기에 처한 사람이나 가족에 대해 상실과 슬픔에 관한 원조가 요구되고 있으며, 인간의 존엄성을 지닌 이념과 가치관을 가진, 적합한 대응과 다른 전문직과의 신속한 연계가 가능한 전문가의 육성이 급선무가 되었습니다. 이러한 상황하에 임상 사생학에 기반한 연구는 상당히 중요시되고 있습니다.

본 연구소에서는 1)가치/이념, 2)지식과 기술의 습득, 3)트레이닝에 일관한 포괄적 임상 사생학의 프로그램으로서 다섯 가지의 육성 프로그램{대인 원조 트레이닝 방법 개발1-2, 트레이닝 방법의 개발 1-2, 협동 연구의 네트워크 형성} 을 전개하고 있습니다.

다분야에 걸친 강사와 다종다양한 학문 배경을 가진 전문직 수강생과의 교류를 기반으로 구체적인 단기 목표를 설정하여 단기 집중형의 성과를 올리는 연구 활동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Page Top

커뮤니티 인재 육성 센터

커뮤니티 인재 육성 센터는 본교의 사회 공헌 / 지역 연계 활동의 거점으로서 커뮤니티에 관해 ‘사람들과 관계할 수 있는 인재’ 육성 활동과 전개를 목적으로 2009년 본교 부속 기관으로 설립되었습니다.

구체적으로는 다음의 네 가지 사업을 실시하고 있습니다.
  1. 사람들과 관계하는 전문직에 대한 연수
  2. 지역 조성에 관한 활동가의 육성
  3. 지역 행정, 관계 기관 / 단체와의 연계 사업
  4. 지역의 관계 기관 / 시설 등에 본교 학생의 실습, 체험 활동 조정

↑Page Top

기독교 교육

건학정신을 지켜가는 기독교

기독교는 강의에서만 배우는 것이 아닌, 캠퍼스 라이프 전반에 걸쳐서 교사, 학우와의 관계, 교류를 통해 배우고 얻어집니다.

교내에는 캠퍼스 기독교 센터를 설치하여, 예배관련 프로그램 등이 교목의 지도하에, 교목 보좌와 스탭, 그리고 학생들의 참가에 의한 예배위원회와의 협력을 통해 만들어집니다. 예배는 매일 점심시간 예배당에서 드려집니다. 예배 출석은 자유이며, 교직원과 학생 모두가 하나가 되어 성경 말씀을 듣고, 함께 기도합니다. 예배 안에서의 짧은 메세지를 함께 나누며, 한 사람 한 사람의 새로운 면을 체험하는 시간이기도 합니다.

그 외, 강연회나 영화 감상, 크리스마스 예배 등의 행사와 프로그램이 있습니다. 4월에는 신입생 전원이 캠퍼스를 벗어나, 2일간의 재미있는 오리에테이션 포럼의 시간을 가집니다.

하나님을 찬양하고, 사람들을 향한 사랑을 키우는 ‘루터학원다운’ 부분의 기반은 기독교 교육에 있습니다. 대학교에서의 배움이 단지 지식과 기술의 전달하는 것이 아닌, 한 사람의 인격형성에 깊이 관여할 수 있는 배움이 되기를 지향하고 있습니다.

↑Page Top

국제 프로그램

해외에서의 사회복지연수 / 임상심리연수 / 기독교연수 등 실체험을 통해서 더욱 글로벌화 된 시야로 문제에 임하는 자세, 지식을 육성하는 프로그램입니다.

루터란에서는 각 학과와 국제 교류 위원회 (I.C.C.)가 연계하여 외국 대학과 사회복지단체, 세계의 루터교회, 졸업생등의 협력하에 활발한 국제교류를 하고 있습니다.

국제프로그램으로서 자매교와의 교수/학생 교환, 협력제휴교와의 유학생 입학과 파견 등을 실시하고 있습니다. 또한 매년 스웨덴, 덴마크, 미국, 영국, 한국, 필리핀 등 세계 각지로부터 방문객으로 인해 교내에서도 왕성한 국제교류가 진행되고 있습니다. 학생이나 현장에서 활약하는 소셜워커, 목사나 교회신자를 위한 국제 연수 여행을 적극적으로 실시하고 있습니다. 정규 수속과 과제를 마치면 ‘세계의 교회’, ‘국제 사회 복지 연수’ 로서 단위가 인정됩니다.

과거 유학생 파견 대학 / 자매교
  • 미국: 콩코디아 대학 보스턴교(오레곤주), 콩코디아 대학 뉴욕교(뉴욕주), 시카고 루터 신학교, 미타소타 주립 대학, 루터 신학교(미네소타주)
  • 한국: 평택 대학교, 한국 루터 대학교
  • 필리핀: 필리핀 대학, 아시아 소셜 인스티튜트
  • 스웨덴: 린쇼핀 대학
콩코디아 대학(미국 오레곤주)

미국 콩코디아 대학은 루터란과 자매교를 맺은 학교로서 루터란 학생과 졸업생에게 특별 장학금 제도를 실시하고 있습니다. 루터란과 관계를 갖고 있는 대학에서 정규 커리큘럼으로 전문분야의 학습을 한 경우 루터란을 휴학하지 않고 유학 할 수 있는 진로(재학 유학)도 열려있습니다.

UP